19FW 신상품 소식 :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디오, 오프화이트, Y-3


메종키츠네 in MOSTPOP

  • 19.03.25
  • Hit : 1180

Maison Kitsune in MOSTPOP
2019 New Arrival


여우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메종 키츠네의 다양한 신상품을
모스트팝 매장 안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봄을 맞이하며 새로운 티셔츠를 장만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봄 하면 떠오르는 베이직한 브랜드의 아이콘은 여우. 바로 메종 키츠네입니다.





귀여운 얼굴이 들어간 티셔츠나 니트를 한번쯤은 본 적 있으시죠?

그것이 자수였을 수도, 프린팅이었을 수도, 작은 패치의 형태였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익숙히 봐왔던 여우는 프랑스어로 집을 뜻하는 메종(Maison)과

일본어로 여우를 뜻하는 키츠네(Kitsune)가 만나 ‘여우의 집‘ 이라는 뜻을 가진 ’메종 키츠네’입니다.





메종 키츠네는 포멀한 프렌치 프레피 룩 중심의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며,

과하지도, 심심하지도 않게 적절한 위치에 들어간 브랜드 시그니처로 사람의 마음을 홀립니다.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인 만큼 어디에 매치해도 어울릴 만한 아이템들이 주를 이룹니다.





키츠네의 제일 대표적인 제품인 폭스헤드패치 티셔츠와 맨투맨입니다.

작은 로고도 예쁘지만 크게 여우 얼굴이 들어간 모자도 포인트를 주기에 좋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여우 패치가 두 개가 나란히 붙어있는

더블폭스헤드 패치가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새까만 블랙이 아닌 앤트러사이트 색상으로 차가운 빛이 감도는 짙은 먹색입니다.





키츠네의 가장 큰 장점,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자연스럽다는 것!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레이어드 해도 과하지 않고 잘 어울립니다.


이번 시즌 꼭 주목해야 할 아이템 중 하나.

더블폭스헤드 패치는 티셔츠와 PK티셔츠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라떼 색상은 새하얀 화이트가 아닌 약간 노란빛이 도는 크림 색상으로

화이트보다 더 따듯한 느낌을 줍니다.


파리지엥 티셔츠는 화이트가 아닌 라떼 색상으로 나왔으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메종 키츠네의 또 다른 시그니처 로고인 트리컬러입니다.

블루/화이트/레드의 순으로 프랑스 국기와 동일한 컬러의 로고가 왼쪽 가슴에 달려있습니다.


같은 여우지만, 폭스헤드 로고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냅니다.





폭스로고 PK 티셔츠는 클래식한 느낌을 줄 때도,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모두 잘 어울려 봄부터 여름까지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포켓 티셔츠도 베이직 아이템으로 매 시즌 꾸준히 찾으시는 제품입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룩에, 또는 겉옷 안 이너로도 좋습니다.





여우 그림 없이도, 키츠네의 감성이 돋보이는 티셔츠.

아직 반팔이 이른 날씨에는 겉옷을 걸쳐주는 것이 좋겠네요.






우리가 키츠네를 좋아하는 이유는, 옷뿐만이 아닙니다.

귀여우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키츠네의 매력을 잘 살린 악세사리들도 그 이유 중 하나이죠.






가방부터, 아이폰 케이스, 모자, 브로치, 키링 등 다양한 매력적인 악세사리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포함해서, 압구정 모스트팝 매장에서는

이스트팩 X 메종키츠네 콜라보 가방을 종류별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키츠네는 유니섹스로 제작되어, 커플룩으로도 많이 찾으시는 브랜드입니다.


나를 위한 베이직 아이템으로도 좋지만, 특별한 데이트에 커플룩으로,

또는 친구와의 우정여행에 시밀러룩으로도 제격입니다.







키츠네 특유의 경쾌한 컬러와,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키츠네와 함께라면 봄여름 데이트 룩 걱정은 없겠네요.


화려하고 개성있는 스타일링도 좋지만,

때로는 심플하고 편안한 여우의 매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보세요.





메종 키츠네의 다양한 뉴시즌 제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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