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FW NEW IN : Acne Studios, Off White, Stone Island, Parajumpers


'여우'의 세계정복

  • 18.03.22
  • Hit : 326


'여우'의 세계정복

예로부터 여우의 눈은 사람을 홀린다고 전해졌다.


 


그런데 이렇게나 귀여운 얼굴의 사랑스러운 눈이라면 반할 수 밖에 없다.

이 귀여움은 지금 세계를 정복 중 이다.


바로 프랑스의 아트디렉터 길다 로액과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쿠로키 마사야가 함께 만든 브랜드 MAISON KITSUNE(메종키츠네)에 의해서 말이다.


 

(왼-Gildas Loaec, 오-Masaya Kuroki)

(오-Masaya Kuroki, 왼-Gildas Loaec)


패션계에서는 가장 핫한 두 도시 파리와 도쿄의 뛰어난 인재 둘이 결합하여 탄생시킨 메종 키츠네,

첫 시작은 의류가 아닌 음반 레이블에서부터 였다고 한다.


길다로액의 이력으로 말 할 것 같으면 그 유명한 다프트펑크(Daft Funk)를 성공적인 아티스트의 길로 인도하였던 매니저였고,

쿠로키 마사야는 프랑스를 기반으로 건축활동과 디자인 동시에 음악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그 둘의 예술적 역량은 음악에서 멈추지 않고 의류라인을 론칭 하면서 더욱더 재능을 보여주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KITSUNE 는 일본어로 '여우'라는 뜻이다.

귀여운 여우의 모습에 파리와 도쿄를 담아내며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명랑한 프린트와 자수 그리고 도도한 여우는 소년 소녀 같은 옷과 악세사리에 따뜻한 봄을 물고 온다.



심플하고 깔끔한룩을 프랑스와 일본의 감성을 적절히 믹스매치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고, 핏한 테일러링은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였다.


 


부드럽게 날이 새워진 눈매, 그리고 깊고 맑은 눈동자를 가진 여우에게 전 세계 사람들은 지금 홀림 당하고 있는게 분명하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진 하나의 문화 예술 공간과도 같은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의 18SS 제품들을 지금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메종키츠네 보기>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