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SS 시즌오프 세일 (최대 50% 할인)


OFF-WHITE c/o VIRGIL ABLOH™

  • 17.09.01
  • Hit : 315




 


OFF-WHITE
c/o VIRGIL ABLOH™


버질 아볼로의 설계

-


언제나 새로워야하고 강렬한 것을 찾는 젊은이들의 외침에 자연스럽게 생겨난 바텀업(bottom up)은 거리의 유행이 하이패션으로 전달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30년대 후반 미국 하렘의 흑인과 멕시코계 젊은이들 사이 유행한 과시적이고 대담한 룩, '쥬티(Zooty)', '맥시멀리즘(Maximalism)'은 주류를 삼킨 하위문화의 시초이자 대표적인 예.
젊은이들이 이끌어나가는 이러한 흐름은 스트리트 패션으로 분류되었고 50년대 적당히 반항적이고 낭만적인 테디 보이즈,
70년대 히피와 펑크, 9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비기와 투팍이 처음이끌었던 힙합문화는 돌고 도는 유행과 함께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바텀 업 무드(Mood)다.

그리고 지금 현재 스트리트 단순한 하위개념의 단어가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그 중심은 당연하게도 미국의 거리에 있었고 스투시(SUTTY)와 슈프림(Supreme)을 뒤이어 '버질 아볼로(Virgilabloh)'가 이끄는 브랜드
'OFF WHITE' 는 미국의 젊은이들을 대표하는 강력한 아이콘 중 하나가 되었다.



 
(左 버질아볼로, 右 칸예웨스트)




 




가나에서 태어난 후 부모님을 따라 미국 시카고 록퍼드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위스콘신 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에서 토목 공학을 전공했다.
음악과 패션 그리고 잡지를 즐겨 했던 그는 건축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디제잉과 커스텀을 즐겼다고 한다.
패션쪽으로는 자신이 커스텀하였던 옷들을 웹사이트에 판매하면서 유명세를 떨쳤고 음악쪽 작업은 2012 JAY-Z 와 칸예의 앨범을 디렉팅 하면서
그의 크루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3년에는 'PYREX VISOIN(파이렉스 비전)' 을 론칭하며 패션계 가장 뜨거운 이슈를 남겼다.
당시 가장 핫한 유명세를 떨치던 칸예웨스트는 물론 제이지(JAY-Z)와 비욘세(Beyonce) 그리고 에이셉라키 (A$AP ROCKY) 착용샷이 SNS에 전파되며 판매율을 보여주었다.
특히 룩북과 함께 제작된 영상에서 파이렉스를 단체로 맞춰입은 A$AP MOP(에이샵 몹) 멤버들의 무심하고 쿨한 모습은 수 많은 젊은이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랄프로렌의 럭비 셔츠와 챔피언 사의 티셔츠와 후디에 파이렉스라는 단어와 숫자 23 그리고
명화등을 프린팅 했던 단순한 옷들이였음에도 셀럽 마케팅이 엄청난 빛을 발하는 순간 이였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잘 나가던 파이렉스를 돌연 중단하고 2014년 본격적으로 자신의 새 레이블 'Off White' 런칭 하였다.




 



사선형태의 로고를 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오프화이트



 



오프화이트의 시그니쳐인 'WHITE' 단어는 과거 디제이 시절 자신의 닉네임이였던 'Falt White'에서 따왔고 사선의 스트라이프는 페인트 회사를 경영했던
아버지를 자주 따라다니며 보았던 '주의', '조심'이라는 뜻의 사선이 그냥 좋아 썼다고 한다.

이 두가지의 패턴의 전 세계인들에게 오프화이트를 각인시킨 최고의 패턴이라고 볼 수 있다.
파이렉스 시절과는 달리 단순한 패턴만으로 자신의 옷들을 디자인 하지 않고 더 다양한 패턴의 무늬 그리고 핏과 디테일은 디자이너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며
가능성과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가능성은 곧 수많은 브랜드와 편집샵의 러브콜을 받았고 버질은 자신의 재능을 더욱 더 표현하였다.



 



오프화이트 x CHROME HEARTS 콜라보



 



오프화이트 x Ready Made 와의 콜라보



 





 





 



오프화이트 x 몽클레어와 콜라보
몽클레어 'O' 라인 런칭



 



뉴욕의 편집샵 KITH 와의 콜라보


그 외에도 리바이스(Levi's), 브이론(VLONE), 엄브로(Umbro) 및 비주얼 아티스트 브랜든 포울러(Brendan Fowler)와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였으며,
곧 나이키(Nike)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출시된다.

기존의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조합해 새로운 예술적 감성을 건드리는 버질아블로는 영감의 원천을 소셜미디어(SNS) 속의 다양한 젊은이들로부터 얻는다고 하였다.
과거속의 어떤 디자이너가 아닌 현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 예술 및 스포츠등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끈임없이 관찰하고 살펴보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공사형장을 살피고 대학에 와서도 토목을 전공하며 구조와 기본적인것을 중요시하는 충실한 습관이 쌓였다.
그리고 어려서부터의 다양한 예술적 행위와 표현들을 그가 디자이너로써의 발걸음을 하도록 놓여진 길이였다.






어려운 패션이 아닌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중을 충실하게 바라보는 것은 그가 다른 어떤 디자이너들보다도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음이 느껴진다.
버질아볼로의 설계는 계속 이어질 것이고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꾸준히 놀라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지금 모스트팝에서도 가장 창조적인 크리에이터 버질아볼로의 오프화이트 17FW 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오프화이트 제품들 모스트팝에서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링크 클릭시 오프화이트 카테고리로 이동합니다.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