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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것, 커먼프로젝트

  • 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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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PROJECTS



처서(處暑) 가 지났다.
여름 내내 기승을 부렸던 무더위와도 이제는 작별이다.

날이 시원해지고 가을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하는 것 이다.
가을을 위해 준비했던 자켓과 코트 그리고 두툼한 후드와 맨투맨
봄에도 줄기차기 입었던 플란넬셔츠
이 모든 아이템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슈즈는 어떤 슈즈일까?

매 시즌 이런 고민이 반복되는 가운데 언제나 정답은 가장 기본적인 것에 집중한 것이 아닐까 한다.

최소한의 모양과 대담한 색감 좋은 가죽과 꼼꼼한 만듦새 이제는 클래식이 되어버린
슈즈 전문 브랜드 '커먼프로젝트 (Common Projects)' 는 가장 올바른 정답지가 아닐까 한다.

2004년에 런칭된 커먼 프로젝트는 질 좋은 퀄리티의 가죽과 발을 감싸주는 편안한 착화감
그리고 은연히 돈보이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이미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커먼프로젝트를 잘 알게 되었고 그 매력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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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코팅된 박스 위에 적인 브랜드 네임 'commom projects' 박스를 열어보기도 전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이덴티티와 간결한 무드를 알 수 있다.



 



슈즈 더스트백 또한 아주 심플하고 담담하다.
깔끔한 패키지 역시 커먼프로젝트의 매력이라면 매력!



 





 



브랜드의 시그니처
각 모델별로 숫자가 다르게 적혀있고 사이즈도 표기 되어있다.



 



그리고 위의 신발은 커먼프로젝트의 가장 기본적인 슈즈.
'아킬레스 로우 스니커즈' 이다.
브랜드의 철학이 가장 많이 담겨있는 신발이라고 느껴지는게
최소한의 모양새를 보여주며 부드러운 듯 날렵한 쉐잎감과 시그니처 로고는
브랜드의 창립이래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말 정말 심플하게 예쁜룩에 좋은 마침표를 보여주는
커먼프로젝트의 아킬레스 로우 스니커즈.



 



첼시부츠

한동안 클래식아이템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첼시부츠는 지난 몇해를 걸쳐 스트릿과 클래식
그리고 미니멀을 넘나드며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커먼프로젝트의 첼시부츠는 날렵한 라인과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톤 다운된 컬러를 선보이며
첼시부츠를 가장 많이 판매한 브랜드가 되었다.


역시 모스트팝에서도 다양한 컬러의 첼시부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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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LECTANT' 의 바지와 첼시부츠



 



▲ 베트멍 후디와 블랙진에 '커먼프로젝트 첼시부츠 탄' 을 매치한
래퍼 타이가(Tyga).



 



▲ 올 화이트 룩에 커먼프로젝트 첼시부츠를 매치한
NBA 슈퍼스타 러셀웨스트브룩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게된 커먼프로젝트의 '덕 부츠'


귀여운 오리발 모양의 덕부츠
덕부츠는 방수와 방한에 중점을 둬 오리발 모양에 고무나 두터운 소재의 가죽을 사용했다.
커먼프로젝트와 만나 기존의 동글동글한 모양에서
조금은 날렵해 보이는 모양새와 날렵한 생김새가 좋은 품질의 제품임을 보여준다.
또한 첼시부츠에서 사용하였던 크레페솔을 사용하여 편안함 또한 강조시켜 주었다.



 



커먼프로젝트 17FW 제품을 다른 곳보다는 특별하게
SALE이 들어간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모스트팝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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