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여우와의 만남 :: 메종 키츠네 SS19


언제 어느 때나 푹 눌러 쓰고 싶은 모자

  • 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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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언제 어느 때나 푹
눌러 쓰고 싶은 모자






방금 일어났는데 수업이 1교시 일때 하는거 없이 혼자 나가고 싶을 때.
그럴땐 모자를 푹 눌러 쓰면 온종일 돌아다녀도 자신감이 넘친다.
이런 모자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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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지구는 내 러닝 베이스 이다.
집 근처라 아는 사람을 만날거 같기도 한데..
쑥스럼이 많아서 늘 모자를 쓰고 나간다. 달릴 땐 가볍고 편해야 하는데 적당하다.

러너를 위해, [Y-3] 러닝 베이퍼 볼캡











작년에 방영되었던 M.net 의 힙합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가장 기억 남았던 래퍼는
'원' 씨 였습니다. 비즈빔 스캐그웨이를 신고 Y-3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나온 미소년 래퍼는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앨범 응원합니다 :)


[Y-3] 트러커 로고 매쉬 볼캡
[Y-3] 언컨스트럭티드 로고 볼캡

 






















'OFF WHITE' 의 수장 버질 아블로는 분명 예술을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카라바조의 그림을 새긴 프린팅 티셔츠와 마치 리히텐슈타인이 생각나는 볼캡까지


[OFF-WHITE] 핸드건 볼캡













'밀크 스네이크' 특유의 패턴으로 상당한 파충류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요.
그런데다가 구찌에 얹었는데...이거 상당히 위험한 아름다움 이에요.


[GUCCI] 스네이크 매쉬캡










여름에 '하운드 투스'를 이해한다면
당신은 정말 앞서가는 패션리더가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AMI] 하운드 투스 볼캡










미니멀리즘의 선두주자는 무슨 소재라도
자신들의 모습에 맞게 활용을 잘 하는거 같습니다.
이 모자는 그 좋은 예시구요.

[ACNE STUDIOS] 새틴볼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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