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여우와의 만남 :: 메종 키츠네 SS19

EDITORIAL

  • 발렌시아가 와 샌더스 웨이브
    17.07.24 / 354 view
    발렌시아가 와 샌더스 웨이브




    Balenciaga
    Bernie



    "똑같은 일을 하면 똑같은 처우를 받아야 합니다.
    이건 결코 급진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버니샌더스




     



    1995년 이후로 미국하원에서 가장 많은 수정안을 통과시킨 사람은 버니샌더스라고 합니다.
    때로는 공화당과 과감하게 손을 잡으며 늘 한걸음 더 전진하고 개혁되는 정치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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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과 꿈은 이상적으로,
    그러나 실천은 현실적으로 실천하는 정치가
    버니샌더스








    미국 대선은 끝났는데 샌더스 더욱 열풍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이번 발렌시아가 17FW를 통해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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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이 붕괴될 무렵 태어난 뎀나는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사회적 갈등과
    전쟁, 예술, 문화, 정치운동 등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초창기 베트멍과 뎀나 자신이 커스텀해서 입고 나온 티셔츠,가방 신발에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사회적 반항의 모습을 보여주는 문구들이 여러 포착되기도 했다.
    또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복식을 보여주는 모습 역시 기존 기성세대의 의류에 대한 반항이라고 볼 수 있다.

    불안정 했던 과거 어린 시절에 꿈꿨던 이상과 상상이 자신의 의류에 표현이 되고,
    또한 자신이 꿈꿔왔던 사회를 현실적인 모습으로 실천하고,
    또 하려하는 버니샌더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이 지지하던 정치가에 대한 예우를 보여주면서 정치와 패션의 새로운 공동체를 창출하는 뎀나의 아이디어는 정말 놀랍다.

    자칭 "민주사회주의자" 라고 부르며 미국 상원에서 유일한 사회주의자인
    '버니샌더스' '최고의 디자이너' 이면서도 동시에, '창의적인 모방꾼' '뎀나즈바살리아'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자신이 처한 환경에 대한 성찰과 관찰, 누구보다도 앞을 내다볼 줄 알고
    그대로 나아가 언제나 앞서가는 진정한 '디자이너'의 모습이 아닐까 한다.









    [ 현 발렌시아가를 맡고 있는 디자이너 '뎀나 즈바살리아' (이하 '뎀나')는 버니샌더스의
    캠프로고를 발렌시아가 17FW의 로고를 새겨 넣었고
    맨즈웨어의 대표 컬러웨이 역시 샌더스의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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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Design) 주어진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여러 조형요소 가운데서
    의도적으로 선택하여 그것을 합리적으로 구성하여 유기적인 통일을 얻기위한 창조활동이며, 그 결과의 실체가 곧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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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어느 때나 푹 눌러 쓰고 싶은 모자
    17.07.17 / 489 view
    언제 어느 때나 푹 눌러 쓰고 싶은 모자





     


    CAP.


    언제 어느 때나 푹
    눌러 쓰고 싶은 모자






    방금 일어났는데 수업이 1교시 일때 하는거 없이 혼자 나가고 싶을 때.
    그럴땐 모자를 푹 눌러 쓰면 온종일 돌아다녀도 자신감이 넘친다.
    이런 모자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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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원지구는 내 러닝 베이스 이다.
    집 근처라 아는 사람을 만날거 같기도 한데..
    쑥스럼이 많아서 늘 모자를 쓰고 나간다. 달릴 땐 가볍고 편해야 하는데 적당하다.

    러너를 위해, [Y-3] 러닝 베이퍼 볼캡











    작년에 방영되었던 M.net 의 힙합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가장 기억 남았던 래퍼는
    '원' 씨 였습니다. 비즈빔 스캐그웨이를 신고 Y-3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나온 미소년 래퍼는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앨범 응원합니다 :)


    [Y-3] 트러커 로고 매쉬 볼캡
    [Y-3] 언컨스트럭티드 로고 볼캡

     






















    'OFF WHITE' 의 수장 버질 아블로는 분명 예술을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카라바조의 그림을 새긴 프린팅 티셔츠와 마치 리히텐슈타인이 생각나는 볼캡까지


    [OFF-WHITE] 핸드건 볼캡













    '밀크 스네이크' 특유의 패턴으로 상당한 파충류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요.
    그런데다가 구찌에 얹었는데...이거 상당히 위험한 아름다움 이에요.


    [GUCCI] 스네이크 매쉬캡










    여름에 '하운드 투스'를 이해한다면
    당신은 정말 앞서가는 패션리더가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AMI] 하운드 투스 볼캡










    미니멀리즘의 선두주자는 무슨 소재라도
    자신들의 모습에 맞게 활용을 잘 하는거 같습니다.
    이 모자는 그 좋은 예시구요.

    [ACNE STUDIOS] 새틴볼캡











    < 모스트팝 모자 카테고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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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 여름을 과시하고픈 남자를 위한 추천벨트
    17.07.13 / 170 view
    더운 여름을 과시하고픈 남자를 위한 추천벨트




     


    Belt.


    더워도 나는 긴바지를 입을꺼야.
    더운 여름을 과시하고픈
    남자를 위한 추천벨트





    정말 벨트 하나로 섹시해질 수 있다면, 사실이 아니더라도 믿고 싶은데
    이건 정말 굉장한 사실인거 같아요.
    이 벨트는 잘 때 풀어서 곱게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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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INT LAURENT 17SS Western Suede Belt


     




    단정한 버클의 가죽 벨트는 웬만해선 실패하지 않는다.
    수트, 치노팬츠, 청바지,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Z.제냐의 벨트는 그런 의미에서 조금 높은 점수를 주고만 싶다.
    어디에나 라는 의미는 정말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밑단이 잘 다려진 하얀 셔츠를 조심스럽게 넣고 싶기도 하고,
    락 밴드의 이미지가 그려진 빈티지한 티셔츠를 청바지에 마구 구겨 넣고 싶을때도 좋으니까.
    결론적으로 벨트는 멋져야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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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 ZEGNA 17FW C BUKLE TWO TONE BELT


     

     





    더워도 너무너무 더워도
    청바지를 잘 때도 입으시는 분이라면 이 벨트 역시 잘때도 풀기 싫으실 수 있어요.

    미국에서 가장 마초적이고 남성미를 폴폴 뽐내는 가죽 전문 브랜드 HTC 에요.
    질기고 질긴 소가죽을 빈티지한 느낌으로 워싱과 염색을 걸쳐 스터드, 자수등을 촘촘히 박아 어디서든 광이나고 번쩍번쩍해요.
    길이가 여유있어 허리가 남으시면 이렇게 묶어서도 연출이 가능하고, 가방에도 쇠사슬 처럼 매달아도 굉장히 멋있어요. 굉장한 벨트죠!
    게다가 구성품중 박스는 HTC 로고가 적힌 가죽패치가 붙어져 있어요. 커스텀,,하시면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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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C 5LINE STUD BELT




    그러니까, 중세시대로 보다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보자면 벨트는 분명 멋을 위한 것이 아니였다.
    그때는 전쟁이 잦았었고, 전쟁을 하기 위해선 늘 먼거리를 이동해야만 했었죠
    분명 검이나 창 등을 허리에 두는 형태가 기본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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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다양한 벨트로 섬세하고, 보다 세련되게 연출해보셨으면 해요.
    아래 버튼을 클릭하면 벨트 카테고리로 바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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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더 시원하게 샴브레이
    17.07.07 / 131 view
    조금 더 시원하게 샴브레이




     



    조금 더 시원하게 샴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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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bray.

    " 두가지 이상의 색을 가진 편직물을 조합하여 2가지 색의 실을 교차시켜 짜기 때문에 빛에 따라 옷감의 색이 다르게 보인다.
    명칭은 프랑스 북부 지방인 캉브레(Cambrai) 의 지명에서 유래되었다.
    오래 전 부터도 옷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하게 사용이 되었었는데, 1920년대부터 미해군에 보급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 후 각국의 샴브레이가 지급되었다. 만들기도 쉽고 가볍고 튼튼하며 시원한 장점을 잘 살려 군복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후, 다양한 브랜드에서 샴브레이를 활용한 셔츠 및 자켓 바지 등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대표적인 여름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





     




    Chambray Blue


    " 특히 흰색과 파란색을 사용하여 직조한 천을 샴브레이 블루 (Chambray Blue) 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크네만의 감성과 패턴을 적용시켜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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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 ACNE YORK CHAMBRAY SHIRTS - IN MOSTPOP.
    트임사이로 들어간 포인트로 더욱 상쾌한 샴브레이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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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다른 포인트를 시도하고 싶을때,
    17.07.04 / 209 view
    색다른 포인트를 시도하고 싶을때,


    Bracelet



    장마가 시작되고 습하지 않았던 여름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후디와 맨투맨 이미 장롱 속으로 쇽 들어 간지 오래되었고 남아 있는 것은

    반팔과 반바지뿐인데 이 여름에는 도저히 2개의 조합만으로 쉽게 멋있어 지기 힘든 것 같습니다.


    등줄기에 땀이 솟아나도 멋은 포기 못하는 것은 남자의 본능입니다.


    때문에 이 더운 여름에 남들보다  0.3% 더 멋있기 위해서는 남다른 곳에 포인트를 줘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때 손목에 팔찌가 가장 유용해 보입니다.


    햇빛 이 뜨거울 수 록 손목에 둘러진 팔찌는  더욱 빛을 냅니다.

    당신이 신고 있는  이지부스트 또는 조던보다도 더욱 섹시해 보일 수 있어요.



    -



    * 넓디 넓은 뱅글팔찌는 더 이상 여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한겨울 이든 한여름이든 유난히도 허전한 팔목에 꽉찬 느낌이 들어 하나만 활용해도 충분히 좋은 스타일링을 보여줍니다.













    * htc스터드 1라인

    :  이지시즌2의 쇼가 생각나는 가죽팔찌에요.
    메인 모델들이 인디언들이 착용할 듯 한 가죽 팔찌와 악세사리 들을 겹겹이 착용하고 나왔었죠.
    한때 머리를 풀어헤친 록커들이 많이 착용했었지만 더 이상 그들만의 전유물은 아닌 듯 합니다.
    여러가지 컬러를 다양하게 매치하고 여름에 맞게 탈색 한 후에
    빈티한 티셔츠와 신반 뒤꿈치를 접어 신는다면 여름에 유독 멋져 보일 거에요.














    * 발렌티노 팔찌

    :  원석과 스터드 장식의 고풍스런 느낌의 발렌티노 팔찌는
    우아하면서도 젊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다양한 목적에 어울릴 수 있어요 .















    * 보테가베네타 팔찌


    :  한 여름에도 화이트셔츠에 수트를 입어야만 하는 당신이라면 손목은 좀 해방을 시켜주면 좋을거 같아요.
     일 때문에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비즈니스 자리의 속에서도 때로는 중요한 약속 자리에서도 진중한 사람다운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어요.
    다양하게 착용하기 보다는 딱 하나만 둘러주셔도 되요.
    언제나 가장 멋진 당신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 알렉산더맥퀸 스컬팔찌

    : 여름에 호러물은 18\'c 에어컨보다도 등줄기의 땀을 바싹 마르게 하죠.
    이 더운 여름에 자극적인 영상도 더위 탈출에 한 몫 하게 되잖아요.  
    무서운 친구들이 왔어요. 맥퀸의 해골 팔찌들 보고만 있어도 덥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사라져 가는거 같아요. 영화 제목만 봐도 닭살 돋는 저는 이거 하나 차면 여름 내내
    오싹할 생각에 더위걱정은 벌써 사라졌어요.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 & 해당 카테고리로 바로 이동합니다.
    모스트팝 매장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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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 브리티쉬 슈즈메이커 '그랜슨'
    17.06.26 / 191 view
    전통 브리티쉬 슈즈메이커 '그랜슨'


    그랜슨
    영국왕실에서도 품질을 인정하고 있는 전통 브리티쉬 슈즈 메이커




    신발과 옷에 대한 고민은 사계절을 막론하고 남자가 가져야할 의무입니다.
    하지만 봄 , 가을 , 겨울을 제외한 여름은 정말 곤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뭘 입어도 덥고 뭘 신어도 무겁고..우리는 이 문제점에 대해 차근차근 풀어나가야 합니다.
    우선은 신발부터 좀 해결을 하여야 합니다. 무겁고 더운 스니커즈야 말로 짜증 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거든요.

    여기 오늘 소개해 드릴 그랜슨의 로퍼는 편안한 여름 스타일링과 답답하고
    무거움을 탈피시켜 줄꺼에요.





    ▼  ▼  





    1)  17SS Ashley 블랙 카프레더 페니로퍼



    이 계절 단 한 켤레의 구두를 사게 된다면 고민 없이 페니로퍼를 고를 거에요.

    첫인상이 단조롭고 느슨해 주목을 끌지는 않지만 조금만 손을 대주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용모를

    가지고 있어요






















    2) 17SS Grayson 블랙 카프레더 태슬로퍼



    남자는 상황과 때에 맞게 아이템을 고를 줄 알아야 하고, 고른 후에는 그것을 제대로 활용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격식이 있으면서 적당히 유머스러 하고 비즈니스도 좋지만 좋아하는 친구 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적당히 멋을 내보고 싶을 때,

    치노, 데님, 슬랙스 종류를 가리지 않는 테슬로퍼 어느 곳에서나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3) 17SS Ashley 스웨이드 페니로퍼



    여름에도 스웨이드 로퍼를 신는 것은 더 이상 유럽의 멋진 남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름에 스웨이드라니 답답할 것도 같지만, 그랜슨의 스웨이드 페니로퍼는

    그 어느 로퍼보다도 가볍고 경쾌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줄거에요. 그리고 꼭 양말 없이 신어야 해요 !










    올 여름 아름다운 그랜슨의 슈즈를 매치하여 가벼운 발걸음을 만들어보세요.








    ▼ 이미지 클릭시 그랜슨(Grenson) 브랜드 링크로 넘어갑니다.





    그랜슨 - 지금 바로 모스트팝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욱 특별하게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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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패턴
    17.06.19 / 209 view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패턴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패턴


    STRIPE


    편안해보이고 차분하면서도 활기가 넘치고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이 스트라이프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또 현재에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들에게 입혀지고 쓰임받고 있습니다.














    세기의 아이콘들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아온 스트라이프






    그리고 그런 스트라이프 티셔츠의 가장 대표적이고
    MADE IN FRANCE 라는 아름다운 원산지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

    세인트 제임스 ( SAINT JAMES )


    " Saint James (FRANCE)세인트 제임스는 1889년 이후, Mont Saint-Michel 근처의 St. James 지역에
    서 설립되었다. 처음엔 새로 짠 모직물의 브레든 선원들의 스웨터를 만들며, 이후 직접 만든 울로
    Leon 지방의 어부들을 위한 셔츠를 공급하며, 1929년부터 대중화 되었다. 선원들이 즐겨 착용하면서
    대중들에게도 ‘마린룩’으로 사랑 받기 시작하며, 세인트 제임스는 Basque shirt (바스크 셔츠: 프랑스
    와 스페인의 바스크 지방의 선원들이 입던 두꺼운 면 소재의 티셔츠)의 대명사가 된다.
    이후 세인트  제임스는 피카소, 조니 뎁, 장폴 고티에를 비롯한 여러 유명 인사들에게 사랑 받는
    Classic 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


    세인트제임스  - 모스트팝 매장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세인트 제임스를 지금 모스트팝 매장, 모스트팝 공식 홈페이지 에서
    SEASON OFF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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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RSALINO
    17.06.15 / 218 view
    BORSALINO
     







    날씨는 이미 여름이에요. 몸 곧곧에서 땀이 분수줄기마냥 쏟아질것만 같아요. 그럼에도 멋쟁이들은 머리에 얹을 무언가를 찾는다죠? 여기 보르살리노 의 파나마햇은 땀으로 머리를 감는다 해도 꼭 쓰고 싶어요. 짚으로 만들어졌지만 정말 견고해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통풍이 잘되 어쩜 머리를 식혀 줄지도 몰라요.
     게다가... 정말 특별하게 50% 세일이 들어갔어요.
    모스트팝 매장과 홈페이지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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