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SS 미드시즌 세일 : 최대40% | 100%정품 | 오후5시이전 당일출고

EDITORIAL

  • 일교차가 큰 5월, 어떻게 입을까?
    19.05.13 / 380 view
    일교차가 큰 5월, 어떻게 입을까?
    일교차가 큰 5월,
    어떻게 입을까?



    봄이 짧아진 요즘, 나들이 가기엔 5월이 제격입니다.


    그러나 일교차가 큰 지금 같은 날씨에 갑작스레

    반팔 차림으로 한강이나 바다로 드라이브를 가게 된다면,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죠.


    낮에는 반팔이 딱 좋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약간 쌀쌀하기도 합니다.

    가방이나 손에 아무렇게나 들고 있다가, 또는 허리나 가방에 묶어두었다가

    자연스럽게 다시 꺼내 입을 수 있는 룩을 모스트팝에서 소개합니다.







    레트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뉴트로 스타일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레트로의 산물인 바람막이 블루종은

    셋업으로 입었을 때 레트로함이 더욱 돋보입니다.







    레트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트렌디한 비비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셀프메이드의 트랙탑과 팬츠를 주목해 보세요.


    이번 시즌에도 사랑받고 있는

    손이 자유로운 벨트백까지 메주면, 뉴트로 룩 완성입니다.




    Self Made 19SS 세르지오 타치니 핸드자수 오버사이즈 PK티셔츠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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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f Made 19SS 세르지오 타치니 오버사이즈 트랙탑 [블랙/화이트/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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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f Made 19SS 세르지오 타치니 트랙팬츠 [블랙/화이트/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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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f Simons 19SS 포스터 벨트백 [블랙/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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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터를 벗었을 때 반팔이 춥게 느껴지는 날.

    반대로 긴팔에 반팔 아우터를 입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옷차림이 가벼울 때 더욱 돋보일 주얼리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필수입니다.







    Magic Stick 19SS 컨셉 롱슬리브 티셔츠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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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arishi 19SS 오버사이즈 패치워크 반팔 셔츠 [스톤/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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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arishi 19SS 루즈 크롭 카고 팬츠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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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RKSTATT:MÜNCHEN 포 링 실버 목걸이







    봄에도 포기할 수 없는 다크웨어 브랜드 릭오웬스.

    밀크 컬러 셔츠를 가볍게 걸쳐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너무 무겁지 않고 적당히 가벼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미니 클러치는

    남자들의 기본적인 소지품을 넣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Rick Owens 19SS 스터드 레벨 반팔 티셔츠 [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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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k Owens 19SS 라이트 포플린 펀 셔츠 [밀크]


    Rick Owens DRKSHDW 19SS 빈티지코튼 칼로프 와이드 크롭 배기팬츠 [내츄럴]


    Rick Owens 19SS 블랙 레더 스트랩 미니 클러치






    밝은 베이지색 치노팬츠에 연청 데님 자켓은 봄을 맞이하기에 제격입니다.

    아크네의 토드백과도 잘 어울리네요.


    데님자켓을 벗는 것만으로도 또다른 느낌의 룩이 완성됩니다.







    Ami 19SS 로고 패치 스트라이프 티셔츠 [오프화이트/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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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ne Studios 19SS Bla Konst 1998 데님 자켓 [라이트 블루 인디고]


    Ami 19SS 오버사이즈 캐럿핏 치노팬츠 [베이지]


    Acne Studios 19SS Baker 입술 프린팅 토드백





    다양한 봄 신상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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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POP X STREET
    19.05.03 / 5 view
    MOSTPOP X STREET

    MOSTPOP
    X
    STREET


    Styling Tip




    BOTTOM : Acne Studios 18SS Ishir 코튼 반바지 [크림]




    BAG : Acne Studios 18SS Baker 입술 프린팅 토드백




    STRE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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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스트팝 2019 봄 스타일링
    19.04.25 / 702 view
    모스트팝 2019 봄 스타일링
    MOSTPOP's Pick!
    2019 봄 스타일링


    4월이 끝나가는 지금은 완전한 봄입니다.


    그러나 햇볕이 따갑게 비추는 점심시간엔 덥기도 하고,

    저녁 퇴근시간 즈음엔 다시 쌀쌀해 지곤 하죠.


    일교차가 큰 지금 같은 날씨에는

    자칫 계절감에 맞지 않는 옷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 십상입니다.

    이런 애매한 날씨에 애매하지 않은 적절한 코디를 모스트팝에서 소개합니다.



    구매금액대별 할인 이벤트는 28일 일요일 까지 진행되오니 이점 참고바랍니다.

    (30만원 이상 15%/60만원 이상 20%/100만원 이상 30%)






    기모가 들어가지 않아 봄에 입기 딱 좋은 맨투맨에

    하의는 9부 턴업 팬츠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신발과 맨투맨속 디올의 로고가 별다른 악세사리 없이도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Dior Homme 19SS DIOR BY DIOR 로고 맨투맨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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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il Barrett 19SS 코튼스트레치 밴딩 턴업 팬츠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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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or Homme 19SS B21 네오 스니커즈 [블랙/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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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프 집업은 활동적이고 가벼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좋습니다.


    집업을 열고, 그 안에 포인트가 될 패턴의 이너를 받쳐 입어주면,

    언제든 집업을 벗어도 어색하지 않을 룩이 완성됩니다.


    더운 날엔 반팔 티셔츠를, 조금 쌀쌀한 날엔 셔츠를 입어도 좋습니다.




    Ami 19SS 로고 패치 스트라이프 티셔츠 [오프화이트/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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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i 19SS 로고패치 하프 집업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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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i 19SS 오버사이즈 캐럿핏 치노팬츠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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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i 19SS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 [레드/오프화이트]

    Ami 19SS 하트로고 하프 집업 [옐로우]

    Ami 19SS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 [꼬냑]

    Prada 19SS 뉴로고 키체인 동전 지갑 [발틱블루/오렌지]






    스트릿한 룩을 원할 땐 밀리터리 감성으로

    독특하게 재해석된 마하리시에 주목해 보세요.


    마하리시 특유의 정교한 자수와 디테일이

    가벼운 옷차림에도 당신의 룩을 멋지게 만듭니다.



    Maharishi 19SS 오버사이즈 패치워크 반팔 셔츠 [스톤/멀티]

    Maharishi 19SS 루즈 크롭 카고 팬츠 [스톤]

    Y-3 19SS 쿠사리2 스니커즈 [화이트/솔티 그린]






    연청 데님의 시원한 색감은 봄에도, 여름에도 모두 어울려

    갑자기 더워져도 팔에 가볍게 걸쳐 놓기 자연스럽습니다.


    캐주얼하고 화사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사진처럼 자켓과 비슷한 색상의 데님 팬츠를,


    조금 더 깔끔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슬랙스나 코튼팬츠를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Acne Studios 19SS 바세티 유니 오버핏 티셔츠 [블라썸 핑크]

    Acne Studios 19SS Bla Konst 1998 데님 자켓 [라이트 블루 인디고]

    Acne Studios 19SS Bla Konst River 마블 워시드 인디고진






    다크웨어는 봄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릭오웬스의 내츄럴 컬러는 화사한 색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어

    봄과 여름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위아래 밝은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하의를 다른 컬러로 바꿔줘도 티셔츠와 클러치의 화사함은 그대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Rick Owens DRKSHDW 19SS 미디엄코튼 패치 점보 티셔츠 [내츄럴]

    Rick Owens DRKSHDW 19SS 빈티지코튼 칼로프 와이드 크롭 배기팬츠 [내츄럴]

    Rick Owens DRKSHDW 19SS 패치 디테일 라지 파우치백 [내츄럴]






    티셔츠에 청바지는 누가 입어도 베이직함의 베스트입니다.


    베이직에서 벗어나 조금 더 멋을 내고 싶다면 티셔츠의 색을 바꿔보거나,

    디스가 들어간 데님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니멀한 지갑으로 작은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Acne Studios 19SS Niagara 클래식 반팔 티셔츠 [체리 레드]

    Acne Studios 19SS Bla Konst 빈티지 인디고 와이드 데님

    Acne Studios 19SS Elmas S 스몰 카드 지갑 [페일 블루]






    선명한 모노톤 백 프린팅에 그린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를 주기에 부족함이 없죠.


    블랙컬러로 심플해 보이지 만 작은 디테일들이 돋보이는

    조거팬츠와 잘 어울립니다. 활동성과 편안함은 덤!



    Raf Simons 19SS 토야 그래픽 빅핏 티셔츠 [블랙]

    Alexander Wang 19SS 데님 페이퍼백 조거 팬츠 [블랙]

    Y-3 19SS 로고 팔찌 미니 지갑 [블랙]






    깔끔한 룩에 어딘가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마르지엘라가 제격입니다.

    마르지엘라의 감성을 잘 살려주는 스티치는 화려하지 않아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Maison Margiela 19SS 포켓 디테일 스트라이프 필드 셔츠 [샌드]

    Maison Margiela 19SS 클래식 슬림핏 치노팬츠 [블랙]

    Maison Margiela 19SS 스테레오 타입 카드 지갑






    블루종, 스타디움 자켓은 매년 봄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스트라이프 패턴에, 양 사이드에만 들어간 밴딩이 인상적입니다.



    HOPE 19SS Fifty 스트라이프 블루종 자켓

    HOPE 19SS Kris 린넨 팬츠 [네이비]

    Acne Studios 19SS 스트랩 코인 지갑 [블랙]




    다양한 봄 신상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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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POP X STREET
    19.04.23 / 17 view
    MOSTPOP X STREET

    MOSTPOP
    X
    STREET


    Styling Tip




    바지 협찬 : 모스트팝
    리프리젠트 18FW 릴랙스핏 체크 팬츠




    STRE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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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하리시 (Maharishi) 2019 SPRING 룩북
    19.04.15 / 379 view
    마하리시 (Maharishi) 2019 SPRING 룩북
    Maharishi
    마하리시


    "SS SNA FU: THE MARRIAGE OF HEAVEN AND HELL"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항상 새로운것을 추구하며 고민하는 마하리시가 19SS SPRING SUMMER 시즌 룩북을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17세기의 신비롭고 몽상적인 시인인 'William Blake'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의 시리즈 텍스트인 '천국과 지옥의 결혼?'이라는 양면성의 주제를 탐구하였고,
    Blake와 마찬가지로 마하리시도 반대 세력처럼 보일수 있는 균형잡힌 상호작용을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또한 다채로운 소재와 색감을 이용한 노력이 충분히 보여집니다.


    마하리시의 19SS 뉴시즌 상품을 이제 만나보세요!




    BAG : 트레블 웨이스트 벨트백




    BOTTOM : MA 커스텀 팬츠 [올리브]


    ACC : 리버서블 카모 버킷햇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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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ject Life Creation 19SS 룩북
    19.04.05 / 300 view
    Project Life Creation 19SS 룩북
    PLC Newyork
    Project Life Creation


    "NEW LIGHT"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PLC는 2017년에 시작된 뉴욕에 기반을 둔 남성복 브랜드 입니다.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적용한 깨끗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탁월한 품질과 장인 정신으로 노력을 기울입니다.

    PLC의 19SS 뉴시즌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BOTTOM : 이지 반바지 [올리브]


    BOTTOM : 이지 반바지 [그린]


    BOTTOM : 슬림핏 치노 팬츠 [베이지]


    OUTER : 레귤러핏 싱글 코트


    OUTER : 봄버 자켓 [라이트 그레이]

    BOTTOM : 블로킹 조거 팬츠 [블랙]


    TOP : 패브릭 블로킹 반팔 티셔츠 [화이트]


    BOTTOM : 블로킹 조거 팬츠 [블랙]


    OUTER : 싱글 후드 코트


    TOP : 컬러 블록 셔츠 [그린/핑크]


    TOP : 컬러 블록 셔츠 [그린/핑크]


    BOTTOM : 슬림핏 치노 팬츠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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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릿풋 에디토리얼 :: 커먼프로젝트 첼시부츠
    19.04.03 / 336 view
    스트릿풋 에디토리얼 :: 커먼프로젝트 첼시부츠


    커먼 프로젝트는 장인 정신과 세련됨, 미니멀한 디자인을 주무기로 삼는 브랜드이다.

    커먼 프로젝트의 스테디셀러 ‘아킬레스(Achilles) 로우탑’과 더비슈즈는 그러한 무드가 잘 반영되어,
    세대와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모델첼시부츠.

    시장엔 수많은 첼시부츠가 존재하여 변별력 없는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위시리스트에 남아 있는 건 커먼 프로젝트의 첼시부츠이다.




    커먼 프로젝트의 첼시부츠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젠 하나의 장르가 되버린 ‘칸예 웨스트’부터 TV 스타 ‘스콧 디식’까지.
    많은 스타들이 착용해 화제가 되었다. 과연 그 비결은 뭘까?

    유려한 쉐입과 섹시한 라스트, 좁은 통, 고급스러운 크레페솔 등을 꼽을 수 있다.
    크레페솔의 경우 오염에 취약하여 호불호가 갈리지만,
    커먼 프로젝트 특유의 럭셔리한 스웨이드 재질과 궁합이 좋은 편이다.

    또 하나는, 커먼 프로젝트의 감성이 전해지는 메탈릭 로고를 꼽을 수 있다.
    커먼 프로젝트 슈즈의 발뒤꿈치에 들어가는 넘버링 시그니쳐는 브랜드의 상징성을 나타낸다.
    또한, 뒷 축에 풀 탭을 장착하여 구둣주걱이 없어도 빠르게 신고 벗을 수 있다.




    커먼 프로젝트는 매 시즌 블랙, 올리브, 베이지, 브라운 등
    안정적이며 고급스러운 색감을 가진 제품들을 선보인다.

    ‘첼시부츠는 가을에 제격이지’라는 편견이 있는데,
    첼시부츠는 사실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며, 활용도가 엄청나다.

    슬랙스에 매치하여 클래식한 코디를 할 수도 있고,
    칸예 웨스트 처럼 스트릿 무드가 물씬 풍기는 데님 팬츠에도 절묘하게 매칭된다.
    그야말로 드레스 슈즈계 팔방미인이다.

    커먼 프로젝트의 첼시부츠는 정말 한번 꼭 직접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STREET.CO.KR
    에디터 김상수 포토 윤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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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종키츠네 in MOSTPOP
    19.03.25 / 1143 view
    메종키츠네 in MOSTPOP
    Maison Kitsune in MOSTPOP
    2019 New Arrival


    여우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메종 키츠네의 다양한 신상품을
    모스트팝 매장 안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봄을 맞이하며 새로운 티셔츠를 장만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봄 하면 떠오르는 베이직한 브랜드의 아이콘은 여우. 바로 메종 키츠네입니다.





    귀여운 얼굴이 들어간 티셔츠나 니트를 한번쯤은 본 적 있으시죠?

    그것이 자수였을 수도, 프린팅이었을 수도, 작은 패치의 형태였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익숙히 봐왔던 여우는 프랑스어로 집을 뜻하는 메종(Maison)과

    일본어로 여우를 뜻하는 키츠네(Kitsune)가 만나 ‘여우의 집‘ 이라는 뜻을 가진 ’메종 키츠네’입니다.





    메종 키츠네는 포멀한 프렌치 프레피 룩 중심의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며,

    과하지도, 심심하지도 않게 적절한 위치에 들어간 브랜드 시그니처로 사람의 마음을 홀립니다.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인 만큼 어디에 매치해도 어울릴 만한 아이템들이 주를 이룹니다.





    키츠네의 제일 대표적인 제품인 폭스헤드패치 티셔츠와 맨투맨입니다.

    작은 로고도 예쁘지만 크게 여우 얼굴이 들어간 모자도 포인트를 주기에 좋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여우 패치가 두 개가 나란히 붙어있는

    더블폭스헤드 패치가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새까만 블랙이 아닌 앤트러사이트 색상으로 차가운 빛이 감도는 짙은 먹색입니다.





    키츠네의 가장 큰 장점,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자연스럽다는 것!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레이어드 해도 과하지 않고 잘 어울립니다.


    이번 시즌 꼭 주목해야 할 아이템 중 하나.

    더블폭스헤드 패치는 티셔츠와 PK티셔츠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라떼 색상은 새하얀 화이트가 아닌 약간 노란빛이 도는 크림 색상으로

    화이트보다 더 따듯한 느낌을 줍니다.


    파리지엥 티셔츠는 화이트가 아닌 라떼 색상으로 나왔으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메종 키츠네의 또 다른 시그니처 로고인 트리컬러입니다.

    블루/화이트/레드의 순으로 프랑스 국기와 동일한 컬러의 로고가 왼쪽 가슴에 달려있습니다.


    같은 여우지만, 폭스헤드 로고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냅니다.





    폭스로고 PK 티셔츠는 클래식한 느낌을 줄 때도,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모두 잘 어울려 봄부터 여름까지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포켓 티셔츠도 베이직 아이템으로 매 시즌 꾸준히 찾으시는 제품입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룩에, 또는 겉옷 안 이너로도 좋습니다.





    여우 그림 없이도, 키츠네의 감성이 돋보이는 티셔츠.

    아직 반팔이 이른 날씨에는 겉옷을 걸쳐주는 것이 좋겠네요.






    우리가 키츠네를 좋아하는 이유는, 옷뿐만이 아닙니다.

    귀여우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키츠네의 매력을 잘 살린 악세사리들도 그 이유 중 하나이죠.






    가방부터, 아이폰 케이스, 모자, 브로치, 키링 등 다양한 매력적인 악세사리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포함해서, 압구정 모스트팝 매장에서는

    이스트팩 X 메종키츠네 콜라보 가방을 종류별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키츠네는 유니섹스로 제작되어, 커플룩으로도 많이 찾으시는 브랜드입니다.


    나를 위한 베이직 아이템으로도 좋지만, 특별한 데이트에 커플룩으로,

    또는 친구와의 우정여행에 시밀러룩으로도 제격입니다.







    키츠네 특유의 경쾌한 컬러와,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키츠네와 함께라면 봄여름 데이트 룩 걱정은 없겠네요.


    화려하고 개성있는 스타일링도 좋지만,

    때로는 심플하고 편안한 여우의 매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보세요.





    메종 키츠네의 다양한 뉴시즌 제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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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치아 19SS 룩북
    19.03.21 / 299 view
    조치아 19SS 룩북
    JOE CHIA
    2019 SS Look Book



    Joe Chia unveiled its Spring/Summer 2019 lookbook shot by Zhonglin and styled by Yii.

    Make-up: Alicia
    Hair: Shawn Cutler


    BOTTOM : 오버랩 린넨코튼 반바지 [다크브라운]


    TOP : 오버사이즈 롱슬리브 티셔츠 [블랙]


    OUTER : 더블 레이어드 워커 코트 [블랙/브라운]


    OUTER : 더블 레이어드 워커 자켓 [블랙]


    OUTER : 더블 레이어드 워커 코트 [블랙/브라운]


    OUTER : 더블 레이어드 워커 자켓 [블랙]


    BOTTOM : 디컨스트럭티드 밴딩 배기팬츠 [블랙]


    OUTER : 패커블 오버사이즈 파카 [그린]


    BOTTOM : 디컨스트럭티드 밴딩 배기팬츠 [블랙]


    조치아의 다양한 뉴시즌 제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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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POP X STREETFOOT Vol. 144
    18.10.17 / 55 view
    MOSTPOP X STREETFOOT Vol. 144

    MOSTPOP
    X
    STREETFOOT


    Vol. 144






    * ALEXANDER WANG RUN CLEAN SOCKS SNEAKERS
    18FW 럭키9 런닝 스니커즈 [블랙/화이트]

    대세에 동참한 AMI의 첫 어글리슈즈. 과하지 않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가죽소재 사용으로 AMI다운 클래식함을 살렸다.








    * MARNI MASH STRAP SNEAKERS
    18SS 메쉬 스트랩 스니커즈 [카키/옐로우]

    스트랩 슈즈계의 절대강자 마르니의 매쉬 스니커즈.
    톤 다운 된 카키색 어퍼와 대비되는 옐로우 러버솔이 매력적이다.









    * ALEXANDER WANG X ADIDAS TURNOUT TRAINER
    18SS AW 턴아웃 트레이너 [화이트]

    알렉산더 왕과 아디다스의 3번째 시즌 협업 상품.
    신발 안쪽에 부착되어있던 사이즈표를 토박스 그래픽으로 표현한 획기적인 신발이다.











    * MARSELL ZUCCA ZEPPA DURBY SHOES
    18FW Zucca Zeppa 1330 7066 더비 슈즈 [블랙]

    일일이 손으로 무두질하고, 상처를 내어 빈티지한 효과를 준 말가죽을 이탈리아 장인들이 손수 제작하였다.
    한마디로 수공예적인 미적 감각이 집약되어있는 더비 슈즈.











    * MAISON KITSUNE MULTI FOX SLIPON
    18SS 멀티 폭스 캔버스 슬립온

    메종 키츠네의 상징적인 폭스 로고가 올오버 프린팅 된 슬립온.
    올 가을, 깔끔한 캐주얼룩에 산뜻한 포인트가 될 슈즈.

    품절









    * THOM BROWNE 3 STRIPES CANVAS
    18SS 삼선 디테일 캔버스 스니커즈 [화이트]

    톰브라운 고유의 3색 디테일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컨버스 슈즈.
    안감은 가죽 소재로 마무리되어있어 신었을 때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특별한날 활용도 높은 스니커즈다.











    * ETQ LOW 1 ALLOY
    18SS low 1 누벅 스니커즈

    매끄러운 그레이 누벅이 매력적인 스니커즈. 전체적으로 뭉뚝한 쉐입을 가지고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자아낸다.
    포트루갈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만큼, 믿고 신을 수 있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품절










    STRE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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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POP X STREETFOOT Vol. 143
    18.10.17 / 89 view
    MOSTPOP X STREETFOOT Vol. 143

    MOST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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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EETFOOT


    Vol. 143






    * ALEXANDER WANG RUN CLEAN SOCKS SNEAKERS
    18SS 런 클린 삭스 스니커즈 [블랙]

    뜨거운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삭스 슈즈 중에서도 부스트솔을 장착한
    '알렉산더왕 X 아디다스'의 해당 모델은 아마 삭러너들 중 가장 편한 신발이 아닐까?








    * CALVIN KLEIN 205W39 NYC
    18SS Carlos 10 스니커즈 [화이트/그레이/레드]

    라프 시몬스가 이끄는 캘빈 클라인의 첫 어글리슈즈. 미래 지향적인 실루엣과 힐컵 쪽의 스냅으로
    라프 시몬스의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 MAISON MARGIELA TABI
    18SS TABI 레더 슬리퍼

    그 쉐입 만으로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내뿜는 타비슈즈. 기분 좋게 발을 감싸주는 최고급 가죽과,
    힐컵의 시그니쳐 스티칭 또한 매력을 더한다.

    품절










    * NEIL BARRETT LEATHER HIGHTOP SLIP-ON
    18SS 레더 하이탑 슬립온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깔끔함을 잃지 않는 닐바렛의 새로운 하이탑 슬립온.
    군더더기 없는 바디 쉐입에 완벽히 대비되는 블랙 앤 화이트의 조화는 언제나 옳다.











    * ALEXANDER MCQUEEN
    18SS 하운드투스체크 컨버스 스니커즈

    클래식한 하운드투스 체크 무늬로
    캐주얼한 여름철 코디에 좋은 포인트가 될 슈즈.











    * CHURCH'S SHANGHAI BROGUE

    브로그와 머드가드가 함께 있어 세련미와 빈티지가 공존하는 SHANGHAI 브로그 슈즈.
    슈레이스 전반부를 덮어주는 테슬 덮개와 스트랩이 포인트.

    품절









    * KENZO TIGER LOGO SLIDE
    18SS 타이거 로고 슬리퍼 [화이트]

    언제 봐도 위엄이 느껴지는 겐조의 호랑이 로고. 군더더기 없는 올 화이트 슬라이드에 무게감 있게 자리 잡았다.
    슬리퍼는 더 이상 동네 마실 용도가 아님을 보여준다.











    * PRADA DOUBLE RUBBER BAND SANDAL
    18SS 더블 밴드 러버 샌들 [네이비]

    고탄성 고무 밴드로 제작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프라다 러버 샌들.
    스트랩 부분 컬러 악센트로 눈까지 즐겁다.











    * Y-3 ADILETTE SLIDE
    18SS Adilette 스택로고 슬리퍼 [블랙]

    요지 야마모토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Y-3 슬라이드.
    한 여름에도 블랙을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슬라이드를 주목하자.








    STRE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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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련된 휴가를 위해
    18.06.26 / 669 view
    세련된 휴가를 위해

    세련된 휴가를 위해



    여름휴가를 준비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늘 입던 똑같은 옷차림으로 바캉스를 즐길 건가요?


    당신의 목적지가 어느 곳이던 시원한 바캉스 느낌 물씬 내줄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쉽게 걸칠 티셔츠, 이목을 집중시킬 수영복, 휴가의 기분을 더해줄 악세사리와 신발은

    세련된 휴가를 위해 준비할 필수품입니다.


    이번 여름 더위를 피하기 위해, 혹은 더위를 즐기러 어딘가로 떠날 계획이 있다면

    이 아이템들을 주목해 주세요!








    화이트 PK 티셔츠



    화려한 스윔팬츠 위, 뭘 걸쳐야 하나 고민이라면?

    캐주얼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내줄 흰색 PK 티셔츠가 제격이죠.

    어떤 스윔팬츠도 실패 없이 소화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위:  모자  by 베트멍, PK 티셔츠 by 메종 키츠네, 스윔 팬츠 by J.W 앤더슨, 슬리퍼 by 프라다











    쇼츠 대신, 스윔 팬츠



    휴가지에서 쇼츠 대신 입어도 자연스러울 키츠네의 스윔웨어.

    심플한 디자인에 귀여운 로고만으로도 포인트가 되기에 충분하지만

    조금 더 개성있는 룩을 연출하기 원한다면,

    화려한 디자인의 모자로 따가운 햇빛을 피하는 동시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위:  모자  by 아미, 티셔츠 by 메종 키츠네, 스윔 팬츠 by 메종 키츠네, 슬리퍼 by 겐조










    플로럴 셔츠



    평소엔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화려한 플로럴 셔츠도, 바캉스 룩이라면 자연스럽습니다.

    여름 분위기를 내기에 이만한 아이템이 없죠!



    위:  모자  by 나사시즌, 반팔셔츠 by 아미, 팬츠 by 아크네 스튜디오, 슬리퍼 by 닐바렛












    트로피컬 셔츠?



    화려한 플로럴 셔츠가 부담스럽다면? MSGM의 셔츠는 어떠신가요?

    심플한 디자인에 적당한 트로피컬 포인트로 여름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위:  반팔셔츠  by MSGM, 반바지 by 아크네 스튜디오, 슬리퍼 by 로에베, 팔찌 by 보테가 베네타












    과감한 컬러



    바다와 어울리는 시원한 색감은 당신의 휴가를 더 멋지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간단한 룩에도, 비비드한 컬러가 포인트가 되어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위:  반팔셔츠  by 아미, 반바지 by 아크네 스튜디오, 샌들 by 프라다, 팔찌 by 알렉산더 맥퀸






    무더운 여름, 다른 계절에 비해 옷차림이 가볍고 단조로워지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패션을 포기할 순 없죠.

    모스트팝과 함께 시원하고 세련된 휴가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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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셔리 양말의 시대
    18.06.08 / 431 view
    럭셔리 양말의 시대


    럭셔리 양말의 시대





    스포츠 양말이 하이 패션 브랜드와 만났습니다.


    진정한 패션의 완성은 양말! 어떤 양말을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슈즈의 느낌은 각양각색 입니다.

    스포츠 양말답게 트랙팬츠나 스니커즈와 연출도 좋지만, 때로는 과감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세요.

    내 슈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지도 모르니까요!






    VETEMENTS


    18SS DHL 클래식 양말 [옐로우]

    KRW 149,000

    KRW 119,200










    VETEMENTS


    18SS 타미 콜라보 클래식 양말 [블랙]

    KRW 149,000

    KRW 119,200












    VETEMENTS


    18SS 타미 콜라보 클래식 양말 [화이트]

    KRW 149,000

    KRW 119,200












    VETEMENTS


    18SS 리복 콜라보 클래식 양말 [그레이]

    KRW 149,000

    KRW 104,300












    REPRESENT


    BRITISH MADE 양말 [블랙]

    KRW 39,900

    KRW 27,900






    이외 다양한 양말 제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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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
    18.05.16 / 701 view
    CAP


    C.A.P



    눈부신 태양이 가득한 필드에서 야구선수들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각 팀을 상징하는 마크와 색상으로다양한 종류의 캡 등장 하였다.

    그 후 야구뿐만 아니라 각종 브랜드에서 깔끔한 로고를 이용한 디자인으로 등장해

    패션 악세사리로 정착하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래서 캡은 어떤 로고를 보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응원하는 팀이 어떠한 팀인지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어떠한 브랜드 인지

    캡의 로고 하나로 나의 취향이 분명하게 들어난다.


    무슨 캡을 고를까 고민이 많아서 어렵다면 지금 보여주는 브랜드의 로고만 기억하면 된다.

    집 앞에 나가는 가벼운 복장에도 평소에 센스가 있다는 것을 어필하기 충분하다.



    NASASEASONS


    18SS I Came back to Break Hearts 블랙 자수 볼캡 [레드]

    KRW 129,000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는 빈티지한 색감은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파리에서 시작된 나사시즌의 작은 반항은 이미 헐리웃을 넘어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소극적이지만 위트있는 간결한 레터링과 뒷 쪽 귀여운 자수는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켜준다.





    AMI X SMILEY


    18SS 스마일 패치 볼캡 모자 [네이비]

    KRW 159,000




    오늘 하루 나를 만나는 모두가 웃으며 걱정이 없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면 내가 귀여워지면 된다.

    누가 착용하는지 중요하지 않다. 일단 착용한다면 당신은 귀여워진다.

    매일 하루 한 번은 사용하는 스마일 이모지와 아미가 만나 아미의 하트를 스마일에 씌워 사랑스러운 스마일을 만들었다.





    VETEMENTS X TOMMY HILFIGER


    18SS 타미 로고 볼캡 모자

    KRW 419,000




    런웨이 최고의 셀러브리티 지지하디드의 타미 힐피거와 지금 가장 핫 한 디자이너 뎀나 즈바살리아의 베트멍이 만나

    레트로한 타미 힐피거의 시그니쳐와 깔끔한 베트멍 로고 디자인이 쿨한 조화를 이룹니다.

    단언컨대 이 캡은 지금 가장 트랜디한 캡입니다.





    DONPARIS


    18SS 스웨이드 이펙트 로고 볼캡 모자 [핑크]

    KRW 98,000




    짧은 스웨이드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고급스러움은 이 캡이 어느 가벼운 룩에나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니라고 말해줍니다.

    하지만 보통의 날 옷은 잘 입었는데 아무래도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 어떤 헤어스타일보다 이 캡이 괜찮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게다가 이 캡은 프랑스 장인들의 핸드메이드입니다.





    Y-3


    18SS 트러커 로고 메쉬 볼캡 모자 [레전드 블루]

    KRW 109,000




    연예인 누가 쓴다더라, 모델 누가 쓴다더라, 거기 누구누구가 착용한 모자 있나요? 의 단골 손님

    은은한 네이비 컬러에서 오는 도시적인 이미지는 당신을 더 쿨하게 만들어 주며

    스포티한 소재를 이용한 요지 야마모토의 디자인은 정말 누구에게나 잘 어울립니다.




    이외 다양한 볼캡 제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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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POP X STREETFOOT
    18.05.09 / 99 view
    MOSTPOP X STREETFOOT

    MOST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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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ES - PICTORIAL






    * MAISON MARGIELA 22 REPLICA SNEAKERS
    ( 17SS 그레이 레더 독일군 )

    스테디셀러인 독일군 스니커즈. 그 중에서도 으뜸으로 뽑히는 메종 마르지엘라 독일군.
    봄 날씨처럼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나파 레더와 어퍼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 ALEXANDER MCQUEEN HOUNDSTOOTH CHECK CONVERSE
    ( 18SS 하운드투스체크 컨버스 스니커즈 )

    사냥개의 이빨처럼 보이는 무늬 하운드 투스 패턴이 가미된 알렉산더 맥퀸의 스니커즈.









    * PRADA CLOUDBUST SNEAKERS
    ( 18SS 클라우드 버스터 스니커즈 [화이트] )

    봄, 여름 시즌에 가장 사랑받는 화이트 컬러를 머금은 프라다의 '클라우드 버스트 스니커즈'.
    벨크로와 두툼한 미드솔이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지만, 날렵한 쉐입과 컬러감으로 추천 리스트에 등재 되었다.









    * SAINT LAURENT COURT CLASSIC SL/39 CALIFORNIA
    ( 17SS 실버스타 캘리포니아 플랫폼 스니커즈 )

    송아지 가죽과 수소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갑피에 실버컬러의 별 모양 패치를 더했다.
    생로랑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생로랑 실버스타 캘리포니아 플랫폼 스니커즈.








    STRE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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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의 세계정복
    18.03.22 / 341 view
    '여우'의 세계정복


    '여우'의 세계정복

    예로부터 여우의 눈은 사람을 홀린다고 전해졌다.


     


    그런데 이렇게나 귀여운 얼굴의 사랑스러운 눈이라면 반할 수 밖에 없다.

    이 귀여움은 지금 세계를 정복 중 이다.


    바로 프랑스의 아트디렉터 길다 로액과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쿠로키 마사야가 함께 만든 브랜드 MAISON KITSUNE(메종키츠네)에 의해서 말이다.


     

    (왼-Gildas Loaec, 오-Masaya Kuroki)

    (오-Masaya Kuroki, 왼-Gildas Loaec)


    패션계에서는 가장 핫한 두 도시 파리와 도쿄의 뛰어난 인재 둘이 결합하여 탄생시킨 메종 키츠네,

    첫 시작은 의류가 아닌 음반 레이블에서부터 였다고 한다.


    길다로액의 이력으로 말 할 것 같으면 그 유명한 다프트펑크(Daft Funk)를 성공적인 아티스트의 길로 인도하였던 매니저였고,

    쿠로키 마사야는 프랑스를 기반으로 건축활동과 디자인 동시에 음악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그 둘의 예술적 역량은 음악에서 멈추지 않고 의류라인을 론칭 하면서 더욱더 재능을 보여주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KITSUNE 는 일본어로 '여우'라는 뜻이다.

    귀여운 여우의 모습에 파리와 도쿄를 담아내며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명랑한 프린트와 자수 그리고 도도한 여우는 소년 소녀 같은 옷과 악세사리에 따뜻한 봄을 물고 온다.



    심플하고 깔끔한룩을 프랑스와 일본의 감성을 적절히 믹스매치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고, 핏한 테일러링은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였다.


     


    부드럽게 날이 새워진 눈매, 그리고 깊고 맑은 눈동자를 가진 여우에게 전 세계 사람들은 지금 홀림 당하고 있는게 분명하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진 하나의 문화 예술 공간과도 같은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의 18SS 제품들을 지금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메종키츠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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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POP X STREET
    17.12.21 / 208 view
    MOSTPOP X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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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OKBOOK & 'MOON MOON' INTERVIEW



    *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코트 - 다미르도마 제품
    ( DAMIR DOMA 17FW CHAS 블랙 스트라이프 롱코트 )


    * 크롭한 기장감의 팬츠 - 다미르도마 제품
    ( DAMIR DOMA 17FW Primo 코튼 울 와이드 크롭팬츠 )



    STREET.CO.KR
    INTERVIEW - '문문(MoonMoon)'


    * 롱한 기장감의 코트 - 다미르도마 제품
    ( DAMIR DOMA 17FW 런웨이 Caum 블랙레드 롱코트 )


    트위드 셔츠 - 페이스커넥션 제품
    ( FAITH CONNEXION 17FW 트위드 쥬얼리 오버사이즈 셔츠 [블랙/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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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지갑 ㅣ Card Holder
    17.12.07 / 268 view
    카드지갑 ㅣ Card Holder


    우아한 소비 ㅣ 카드지갑



    홀가분한 주말을 맞이할 때 카드지갑 만한 것이 없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대 여섯 개의 카드 수납공간 뿐 이라 명확한 사용목적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지금 시즌오프를 맞이한 모스트팝에서 적절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카드지갑을 만나보자



    마르지엘라


    고급스럽고 독특한 소재의 레더에

    마르지엘라 특유의 페인팅이 덮여있는 카드지갑


    [Maison Margiela] 15FW 실버레더 페인팅 카드지갑

    KRW 325,000 -> KRW 195,000



    지방시

    지방시의 시그니처 스타 포인트가 고급스런 가죽소재에 표현되어있다.

    [Givenchy] 17FW 실버스타 카드 지갑
    KRW 299,000 -> KRW 239,200


    보테가베네타

    이탈리아 장신정신이 깃든 보테가베네타
    실용적인 사이즈와 고급스런 질감의 카드지갑

    [Bottega Veneta] 17SS 뉴 시가 인트레치아토 VN 카드 케이스
    KRW 299,000 -> KRW 269,100


    구찌

    구찌의 시그니처 GG수프림 패턴이 표현 되어있는 카드지갑.
    4개의 카드수납 공간과 지폐를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나뉘어 있다.

    [Gucci] 17FW 구찌 씨마 레더 카드지갑
    KRW 439,000 -> KRW 351,200


    펜디

    펜디의 귀여운 백버그 몬스터는 이성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최적의 무기다.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FENDI] 18SS 백버그 몬스터 카드지갑 [블랙]
    KRW 299,000


    발렌시아가

    요란하지 않아요. 깔끔한 매력의 발렌시아가 로고 카드지갑.

    [Balenciaga] 17FW 로고 레더 카드지갑 [화이트]
    KRW 395,000 -> KRW 355,500



    이외 다양한 악세사리 제품을
    모스트팝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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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talono Torino 01,05 [PT01,05]
    17.12.04 / 332 view
    Pantalono Torino 01,05 [PT01,05]



    [ Pantaloni Torino ]

    PT 01 / PT05




    평범한 삶이 없는 현대의 남성들에게 삶은 '전쟁' 그 자체다.

    매 순간의 활동들과 언쟁으로 쌓인 스트레스는 언제나 우리를 지치게 한다.

    편안한 안정감 없는 삶의 연속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고문 하듯이 의복의 선택에서도 깔끔한 인상과 스마트한 이미지를 위해 타이트하거나 슬림한 핏을 선택한다.


    하지만 더 이상 의복이 현대의 남성들에게 있어 불편해서는 안된다.

    이번 PT01 의 겨울 제품들은 현대 남성들의 불만을 잘 귀담아 들었고 그것을 해소해주기 위한 편안한 실루엣의 팬츠들을 선보였다.




    데일리한 비즈니스맨들의 팬츠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비즈니스(Buiseness) 라인

    기존의 에보핏에서 밑위를 조금 더 올리고 허벅지와 엉덩이를 조금 내렸다.

    이 작은 차이는 슬림핏을 갈망하던 하체 발달형 남성들에게 조금 더 편안함을 선물해주고 덤으로 슬림한 핏까지 보여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 한다.



    : PT01 17FW Business 에보핏 치노팬츠 [카키그레이]


    : PT01 17FW Business 에보핏 치노팬츠 [블랙]





    아름다운 색감의 카키 그레이 컬러

    또 그 컬러를 단순히 들어내지만 않고 바지 안쪽에서도 색을 맞추어 안감 역시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출장이 잦은 남성들을 위한 트래블 & 릴랙스(Travel & Relax)라인

    우선 허리에 자유를 주고 싶었다.


    직장인에게 있어 벨트는 단정함과 완벽함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허리를 옥죄는 고문스런 물건이기도 하다.

    바쁜 출장기간동안에는 꼭 셔츠만이 아니라 두툼한 니트와 심플하고 간결한 맨투맨이 허락이 된다.

    벨트는 잠시 캐리어에 넣어두고 포멀한 니트와 맨투맨을 매치해서 허리를 숨기고 편안하게 돌아다녀보자 이건 출장의 특별한 혜택이다.

    기존의 밴딩 슬랙스들과는 조금 다르게 지퍼를 두어 억지로 바지를 내리지 않는 수고스러움을 덜어 주었다.


    그리고 충분히 여유있는 실루엣과 밑단의 턴업은 당신을 조금 더 신경쓴 남자처럼 보이게 하고싶은 피티만의 특별한 신경쓰임이다.

    기본좋게 입고 출장을 가보자



    : PT01 17FW 릴랙스핏 밴딩 턴업 슬랙스 [블랙]

    : PT01 17FW 릴랙스핏 밴딩 턴업 슬랙스 [그레이]



    안으로나 밖으로나 튼튼함을 보여주어 조금은 실수가 있을 수 있는 모두에게 언제나 꽉 잡아주고 걱정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안감의 차별화는 피티의 자랑이자 어느새 시그니처로 자리 잡게 되었다.

    튼튼하게 박음질 되어 있고 외부와 내부의 색감차이를 고려해 눈에 가장 알맞은 색감을 보여주어 아침에 일어나

    바지를 고를 때 하루시작을 한숨이 아닌 미소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PT05



    피티의 데님라인 PT05 역시 발군의 핏감과 워싱 색감과 디테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단순히 원단만 바뀐 문제가 아니다. 데님과 치노 슬랙스는 다들 엄연히 다른 바지들이다.

    하지만 이태리 팬츠의 장인이라는 수식어는 절대 함부로 불리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데님라인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준다.

    꽤나 섹시한 워싱과 군더더기 없이 흐르는 핏 남자의 몸을 타고 흘러 내리는 건 코트만 그런 줄 알았는데 피티의 데님들 역시 우아하게 흐리고 있다.


    : PT05 17FW 아이코닉 프로젝트 슈퍼슬림핏 워시드 블랙 데님

    : PT05 17FW 아이코닉 프로젝트 슈퍼슬림핏 진청 데님





    내부의 안감역시 다른 피티의 바지들과 마찬가지로 튼튼한 박음질 여타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무늬들이 표현되어 있다.

    마치 여행을 떠나는 남자의 모습을 형상화 시켰는데 역시 이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표현하고 싶은 피티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이런 바지들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언제나 남들과 차별화된 준비전략으로 성공을 꿈꾸는 비즈니스맨의 정신이 아닐까 한다.

    물론 비즈니스맨이 아니여도 좋다.

    낭만을 꿈꾸며 세계를 돌아다니는 사람에게도, 또는 이제 정말 모든 걸 내려놓고 나 자신을 돌아봐야할 남자에게도 좋은 바지는 필수품이다.

    바지는 상의와 슈즈의 중간 부분이다. 중심이기 때문에 언제나 좋은 균형을 유지 해주어야 한다.




    * 모스트팝 시즌오프 세일의 출발점

    당신에게 좋은 균형을 책임져줄 PT의 팬츠들을 특별한 할인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PT01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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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닐바렛의 실루엣
    17.11.15 / 363 view
    닐바렛의 실루엣


    Neil Barrett

    Silhouette





    최고급 원단에 대한 끊임없는 고집

    모던, 심플, 베이직, 미니멀 닐바렛은 시작점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이 내걸었던 모토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흔하고 흔해진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대세가 되어버린 지금 패션시장에서도 닐바렛은 자신들의 강점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팔을 덮는 긴 코트나 맨투맨 또는 후드티에서도 핏과 실루엣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과한 오버핏도 없다.


     

    닐바렛은 이번 겨울 컬렉션에서 1980년대 영국 펑크 록 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였던 수지 앤 더 밴시스(Siouxsie and Banshees)의
    보컬 수지 수 에게서 영감을 얻어 옷을 만들었다.
    짙은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패션센스로 당시 대중들의 패션과 뷰티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전위적인 퍼포먼스와 파격적인 음악적 행보는 최고의 록가수 라는 타이틀을 따내기에 충분했다.

    <타임스> 는 그룹을 가르켜 "펑크 록 시대에서 가장 대담하고 단호한 모험가들이었다."고 일컬었다.


    Siouxsie and Banshees ▼

     
     


    대단히도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영국이라는 나라에서의 수지 수의 모습과
    행동은 당시에 굉장히 파격적이고 센세이션이었다.


    Siouxie ▼


     


    록스타들이 입을 법한 코트와 재킷 신발까지 모두 닐바렛의 특기가 잘 살려져 만들어졌다.
    몇 년 전 생로랑의 에디슬리먼이 표현했던 록 스타의 자유스럽고 반항적인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닐바렛만의 간결한 모습이 잘 표현된 모습이라 새롭기 그지 없다.

    패션계에서 힙합뮤지션들이 주목 받으며 지는 것 만 같았단 디자이너들의 록스타의 대한
    동경과 영감이 닐바렛을 통해 다시금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을까 내심 기대해 본다.



    Siouxsie Sweatshirts ▼
    (수지수 맨투맨 ㅣ 짙게 메이크업된 수지수의 얼굴이 프린팅과 자수로 표현되었다.)

     

    블레이져와 브러시드 네오프렌 맨투맨 ▼
    (수지수의 짙은 메이크업선을 맨투맨과 블레이져에 간결하게 표현했다.)


     


    수지수의 프린팅이 담긴 닐바렛의 컬렉션 의상들 ▼






    어쩌면 닐바렛이 수지 수를 선택한 이유는 당시에도 지금에도 독보적인 이미지에 대한 찬사가 아닐까 한다.
    트렌드가 곧 개성이 되어버린 지금 세상이다.

    남들과는 달라 보이고 싶지만 결국 거리에는 나와 같은 사람들이 서로 자신의 개성이라 말하며 진짜 '멋'이 없어진 세상에서
    조금더 자신의 대한 탐구와 정말 자신만의 것을 추구하는 것이 진짜 '멋'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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